K-팩트체크삼국유사 속 '석유환국(昔有桓國)' 조작과 시원 역사 은폐
삼국유사·석유환국·환국
한국 고대사의 뿌리인 『삼국유사』 속 '석유환국' 기록의 진실을 확인하고, 일제강점기 식민사학에 의해 자행된 역사 조작의 실태를 바로잡습니다.
1정부 간행물 내용
출처Facts About Korea, p. 196 / p. 238
"Dangun unified several tribes to establish the kingdom in 2333 BCE. This founding myth is recorded in Samguk Yusa (Memorabilia of the Three Kingdoms)..." [498]
"단군은 기원전 2333년에 여러 부족을 통합하여 왕국을 건국했습니다. 이 건국 신화는 『삼국유사』(삼국의 유사를 기록한 책)에 전해집니다..." [498]
2왜곡 및 한계 분석
왜곡'석유환국(昔有桓國)'의 영원한 왜곡
『삼국유사』 고조선 기사의 핵심 첫 구절은 '석유환국(昔有桓國,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입니다. 그러나 일제 관변 사학자 이마니시 류(今西龍) 등은 조선의 고대사를 신화로 조작하기 위해 규장각 소장 정덕본 삼국유사의 '국(國)' 자를 '인(因)' 자로 붓으로 칠해 조작하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정부 자료는 '석유환국'이라는 최초의 국가 명칭과 일제의 역사 조작 만행을 한 번도 언급하지 않은 채 방조하고 있습니다.
3진실 복원 (True K-Origin)
진실인류 시원 문명 '환국(桓國)'의 회복
'석유환국'은 한민족뿐만 아니라 전 인류 동서 문명의 뿌리가 된 9,000년 전의 초대형 고대 국가 '환국'이 실존했음을 알리는 선언입니다. '환(桓)'은 하늘의 광명을 의미하는 것으로, 한민족은 태고 적부터 하늘의 광명을 지향하고 수행하던 '광명 사상(신교)'에 의해 통치된 평화로운 우주 문명이었습니다.
일제의 '석유환국' 조작을 청산하고 인류 시원 문명인 환국의 역사적 실체를 복원해야 합니다.
식민사학의 조작 실태
삼국유사 '국' 자를 '인' 자로 훼손하여 환국의 존재를 신화로 전락시킨 일제의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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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문명 환국 복원
9,000년 전 광명 사상을 바탕으로 인류 문명의 뿌리가 된 환국의 역사적 사실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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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시원 문명인 환국의 진실을 바로 세웁니다
왜곡된 사학의 그늘에서 벗어나 상고시대부터 이어져 온 찬란한 광명 문명의 맥락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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