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팩트체크
발해의 한민족 정통성과 동이(東夷) 동포 부족 '말갈'의 본질 복원
발해·말갈·동북공정
발해의 건국 주체인 '말갈'에 대한 역사적 실체를 올바로 파악하고, 중국 동북공정의 논리적 허점을 넘어서는 자주적 역사 정통성을 복원합니다.
1정부 간행물 내용
출처Facts About Korea, p. 202 / p. 270
"In 698, Dae Jo-yeong, a Goguryeo noble, allied with the Mohe people (Malgal) and established the state of Balhae ... Balhae reclaimed most of Goguryeo's former territory and defined itself as its rightful successor." [460]
"698년 고구려 귀족 출신 대조영은 말갈족과 동맹을 맺고 발해국을 건국했습니다 ... 발해는 옛 고구려 영토의 대부분을 되찾았고 스스로를 고구려의 정당한 계승자로 정의했습니다." [460]
2왜곡 및 한계 분석
왜곡중국 동북공정의 프레임 무단 노출
정부 간행물은 발해를 대조영이 '말갈족'과 연합해 세운 고구려 계승국으로만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류 사학계가 '말갈'을 한민족과 완전히 구별되는 이민족(여진, 만주족의 조상)으로 치부함으로써, 중국 학계가 "발해의 대다수 주민은 말갈족(중국 소수민족)이었으므로 발해는 중국의 지방 정권"이라고 강변하는 동북공정 논리에 허점을 제공하는 뼈아픈 서술 한계입니다.
3진실 복원 (True K-Origin)
진실'말갈(Malgal)'은 배달·고조선 이래 한민족 국통의 동포 부족
발해를 이룬 주축인 '말갈'은 외국이나 이민족이 아닙니다. 이들은 단군조선 시대 삼한(三韓)의 관할 영토 내에 살며 천지 광명 사상(신교)을 함께 공유하던 동방 동이(東夷) 계열의 형제 부족이었습니다. 대조영의 발해 건국은 외래 민족과의 단순 '동맹'이 아니라, 한민족 9,000년 국통맥 속에서 고구려 유민과 삼랑(三郞) 후예들이 손을 잡고 잃어버린 시원 문명의 영토를 온전히 하나로 통합한 자주적 대진(大震)국의 부활입니다.
말갈의 본질을 동이 형제 부족으로 바로잡고,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한 자주적 대진국임을 확립해야 합니다.
동북공정 논리 허점
말갈을 이민족으로 치부하여 중국 측의 왜곡 프레임에 빌미를 제공하는 서술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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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 국통맥 부활
고구려 유민과 동이 형제 부족이 함께 이뤄낸 자주적 대진국의 역사적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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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의 참모습과 한민족의 자주적 역사 정통성을 바로 세웁니다
왜곡된 프레임을 넘어 상고시대부터 이어져 온 찬란한 국통맥과 역사적 진실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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