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지인을 담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문자, 한글
세종대왕이 반포한 한글의 옛 이름은 훈민정음이다. 그 『훈민정음』 속 ‘자방고전’의 옛 문자는 단군조선 시대, 3세 가륵단군께서 만든 ‘정음 서른여덟자’ 가림토 문자다.
2. 세상을 혁신한 최초의 인쇄술
고려의 <직지심체요절(1377)>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 그동안 세계 최초라고 알려진 구텐베르크 성경보다 78년 앞선다.
3. 찬란한 금관의 왕국
전 세계에 출토된 13개의 금관 중 무려 10개가 한국에서 발굴되었다! 신라(6점) 가야(3점) 고구려(1점) 금관을 통해 이들이 단군조선의 광명문화를 계승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4. 실크와 갑옷의 본 고향
실크의 어원은 우리말 ‘실꾸리’다. <잠상췌편>에서는 태호복희와 신농씨가 비단을 만들었다고 기록한다. 또한 단군조선 시대에는 뼈와 가죽으로 갑옷을 짓고 청동투구를 썼다.
5. ‘천문관측과 서효사’ 하늘과 땅을 살피다.
세계 최고의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간직한 대한민국은 인류 천문학의 종주국이다. 인류 최초의 지리서인 서효사 역시 이 땅에서 나왔다.
6. 신교문화코드 '삼신과 칠성’
옛 조상들은 제천단에서 삼신하느님께 제를 올렸으며 삼신하느님을 칠성님으로도 불렀다. 고인돌에 북두칠성을 새긴 한국은 세계 최다 고인돌 유적보유국이다.
7. 우주의 이치를 담은 천부경과 태극기
태극기에는 우주의 이치인 천지인(天地人) 삼재사상과 팔괘의 건곤감리가 담겨있다. 5500년 전 태호복희는 인류 최초의 경전인 천부경에 통하여 팔괘를 그렸다.
8. 진정한 인간이 되고자 했던 젊은이, ‘랑郞’
홍산문화에서 발굴된 ‘수행하는 여신상’과 ‘남신상’은 전 지구촌을 놀라게 했다. 늘 수행하며 구도자의 삶을 살았던 삼랑은 신라의 화랑으로 꽃폈다.
9. 인간에 대한 가장 자랑스러운 정의, 천지부모 사상
한국은 지구촌 천자문화의 원류로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섬겼다. 강화도 마리산 제천단은 단군조선 시대에 조성한 천지부모를 섬긴 대표적인 유적이다.
10. 지구촌 한가족 문화의 길, 대한의 도
이도여치! '도로써 나라를 열고 다스려라! 코리아의 원래 이름. 그레이트 한 대한의 도를 복원하는 새로운 문화 운동이 참동학에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