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요 (Overview of Korea)

한국 개요 (Overview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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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한민국

국가 대표 상징

NATIONAL SYMBOLS — 대한민국 국가 상징

국호: 빛의 나라,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대한민국' 에서  '대한'의 한(韓)이란 하나, 같다, 크다, 많다, 중앙, 임금, 하늘, 광명 등 다양한 뜻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한의 정신을 대표하는 것이 광명 사상이며 이것이 한민족 사상의 원형입니다.  '대한민국'은 밝은 하늘, 밝은 땅에 사는 밝은 사람의 나라'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한민족의 이상은 홍익인간, 제세이화, 광명개천이 개국이념이요, 그 이념이 가장 잘 나타나 있는 것이 바로 국호입니다.

'대한'은 대광명의 세계를 건설하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호의 유래는 1897년, 고종이 원구단을 세워 상제(上帝)께 천제를 올리고 천자국의 황제로 등극하고 국호를 대한제국이라고 선포한 것에서 유래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약 1만 년의 긴 역사 기간 동안 9번의 국통이 이어져 왔으며 9개의 국호가 모두 광명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국기: 우주의 광명, 태극기

태극기 - 나무위키

태극기는 광명과 평화를 사랑해 온 우리의 민족성을 나타내는 흰색 바탕에 한가운데 태극문양은 음(陰, 파랑)과 양(陽, 빨강)의 조화를 상징하고 네 귀에 건곤감리(乾坤坎離) 4괘(四卦) 중 건(乾)은 하늘을, 곤(坤)은 땅을, 감(坎)은 물(水)을, 리(離)는 불(火)을 의미합니다. 태극 문양의 음양의 조화를, 검은색 4괘는 각각 '하늘 땅과 해와 달, 부모와 자녀, 춘하추동, 동서남북 등을 순백색 바탕은 인간을 비롯한 삼라만상을 빚어낸 우주 근원을 상징합니다. 태극기는 하늘땅과 인간의 조화를 담고 있고, 탄생 성장 성숙 휴식을 거듭하는 우주의 무궁한 순환성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태극기는 1883년 고종 황제가 공식 상징으로 채택한 이래 1949년 규격 표준화와 2007년 국기법 제정을 거쳐 오늘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건곤감리 4괘의 모태가 되는 음양 변화론인 역(易)과 팔괘(八卦)의 이론 체계는 동양사상의 최고봉이며 문화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생활철학입니다. 역을 세상에 처음으로 고안해 낸 분은 약 5,500년 전 단군조선 이전의 배달국시대의 태호복희씨 입니다.

동양의 지혜에서 출원한 역철학은 서양문명사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양자역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닐스 보어는 태극문양을 가문의 문장(紋章)으로 삼기도 했고, 아인슈타인은 음양개념에서 힌트를 얻어 'Relativity'(상대성)이라는 단어를 가려냈고 라이프니쯔는 64배괘 배열에서 이진법을 발견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이처럼 우주만물의 변화와 그 변화패턴을 음양의 부호로 표시한 역철학은 현대과학의 기본원리가 되는 코드이론, 유전자 구조, 디지털 이론, 양자역학, 프랙탈 패턴, 홀로그래피 이론 등에서 그 흔적을 엿볼 수 있습니다.

국화: 광명의 꽃, 무궁화

시사우리신문] <FONT COLOR=MAGENTA><B>무궁화로고폐지 이명박정부의 진심인가?

대한민국의 국화 무궁화는 영원히 피고 지지 않는 생명력을 뜻하는 '무궁(無窮)'에서 이름을 얻었으며, 7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매일 새 꽃을 피워내는 강인한 생명력으로 정부 기관과 공공 의례의 상징으로 오래도록 사랑받아 왔습니다.

무궁화는 한민족의 시원 역사에서 보면 환국과 배달국, 단군조선 시대의 백성들이 머리에 꽂고 몸과 마음의 기운을 다스리던 우주의 광명 꽃 '환화(桓花)'로 불렀으며, 고구려 청년들이 수련하며 모시던 '천지화(天指花)' 역시 무궁화라는 전승도 함께 전해집니다.

환(桓)'은 온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는 가장 정순하고 밝은 태고의 생명 광명을 상징합니다.

선조들이 무궁화를 지켜온 진짜 뜻은 그저 고난을 견디는 끈기가 아니라, 대우주의 순수한 빛을 내 몸과 마음에 채워 천지와 하나되는 빛나는 인간으로 우뚝 서겠다는 정체성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국가: 대한의 찬가, 애국가

대한제국 애국가, 국가문화재로 등록된다 - 아틀라스뉴스

대한민국의 국가 애국가는 20세기 초 나라를 잃을 위기 속에서 여러 애국지사의 마음이 한 구절씩 모여 작사되었고, 1935년 안익태 선생이 곡을 완성한 뒤 1948년 정부 수립과 함께 공식 국가로 채택되었습니다.

애국가는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장엄한 약속을 통해, 대자연의 신성과 우주의 통치자 아래에서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약속하고 다짐하는 위대한 예식입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는 구절 속 '하느님'을 기독교의 God과 같은 말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애국가의 원본을 보면 '하느님' 은 '상제(上帝)'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이 언어는 기독교 전래보다 수천 년 앞선 한민족 고유의 신교(神敎)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 역사적인 안목의 이해입니다.

고대로부터 한민족의 선조들은 대우주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작용을 삼신(三神)이라 불렀고, 이 삼신의 뜻을 지니고 우주를 다스리는 하느님을 삼신상제님으로 모시며 제천 예식을 올려 왔다고 전해집니다.

애국가를 함께 부를 때 우리는 특정 종교의 신을 넘어 나를 있게 한 하늘과 땅과 조상, 우주를 다스리는 상제님(하느님)의 깊은 은혜에 보답하고 내 생명의 참된 뿌리로 회귀하겠다는 동방 한민족 최고의 보본반시(報本反始) 정신의 음악적 발현입니다.

한민족은 우주의 섭리와 천지의 숨결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그 웅장한 주파수와 결을 맞추어 영원히 전진하는 위대한 상생과 광명의 주인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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